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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당 대표 피습 60대 남성 살인미수 혐의

이태훈 입력 : 2024.01.02 17:27
조회수 : 282
부산경찰청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67살 김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부장을 중심으로 형사 등 60여명으로 이뤄진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김 씨의 당적과 직업,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가 휘두른 흉기는 지난해 인터넷에서 산 것으로 드러났으며, 수사 초기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지금은 진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경력 40여명이 있었지만 선거 기간이 아니라 정당 대표에 대한 근접 경호가 없었다며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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