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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세계 센텀시티, 지역백화점 최초 매출2조원 점포 등극

윤혜림 입력 : 2024.01.01 19:53
조회수 : 332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지역백화점으로서는 처음으로 연매출 2조원 점포에 등극했습니다.

2009년 문을 연 센텀시티점은 지난 2016년 비수도권 점포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넘긴데 이어 개점 14년 만에 매출 2조원 성과를 이뤘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부산보다 외지 구객 비중이 많고 특히 올해 외국인 매출은 신세계 백화점 모든 점포 통틀어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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