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의회, 동백패스 무리한 예산 편성 질타
주우진
입력 : 2023.11.10 20:55
조회수 : 501
0
0
부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동백패스가 이용률 저조로 예산이 크게 남아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의회에서 무리한 예산 편성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정확한 수요 조사도 없이 막대한 예산부터 편성해 문제가 발생했다며 대중교통 이용 자체를 활성화 시킬 대책부터 만들라고 지적했습니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정확한 수요 조사도 없이 막대한 예산부터 편성해 문제가 발생했다며 대중교통 이용 자체를 활성화 시킬 대책부터 만들라고 지적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골칫거리 동천...'부산의 청계천'으로 복원 나선다2026.04.01
-
퇴거 위기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행정은 뭐했나?'2026.04.01
-
부산 시내버스 '30인치 캐리어' 반입 시범 도입2026.04.01
-
면세유 가격 폭등에 어민들 조업 포기할 판2026.04.01
-
개막 2연전 싹쓸이... 롯데가 달라졌다!2026.03.30
-
[단독]BPA 건설본부장에 민간 비전문가 지원... 내정설까지2026.03.31
-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 폐쇄 임박... 시민 불편 예상2026.03.31
-
이 대통령 "부산만 특별법?" 난색...파장 예고2026.03.31
-
'농민 피땀' 사업준비금 적자 메꾸는데 써버린 지역농협2026.03.31
-
[현장중계]NC 대 롯데 첫 낙동강 더비...초반 기선 제압 팀은?2026.03.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