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력조직 칠성파 두목 이강환 사망
최한솔
입력 : 2023.07.19 17:52
조회수 :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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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 폭력조직 칠성파의 두목 이강환 씨가 오늘(19) 새벽 5시 쯤 향년 80세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병으로 수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빈소는 부산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형사인력을 동원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병으로 수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빈소는 부산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형사인력을 동원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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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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