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공장 옥상에 태양광 설비 설치하던 작업자 추락사
이민재
입력 : 2023.07.18 17:35
조회수 :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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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 오전 11시반쯤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 옥상에서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던 40대 A씨가 9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옥상에 설치된 채광창을 밟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옥상에 설치된 채광창을 밟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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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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