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대 노총, 정부 노동탄압 규탄
김민욱
입력 : 2023.06.02 20:54
조회수 :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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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양대 노총이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공권력 집행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양대 노총 경남지역본부는 최근 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인 양회동 씨 분신과 광양제철소 앞 농성장에서 경찰에 의해 강제 진압된 한국노총 금속노련 간부 사례 등을 보면 노동 탄압이 심해지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양대 노총 경남지역본부는 최근 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인 양회동 씨 분신과 광양제철소 앞 농성장에서 경찰에 의해 강제 진압된 한국노총 금속노련 간부 사례 등을 보면 노동 탄압이 심해지고 있다며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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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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