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양 '제거 갯버들' 폐목, 결국 낙동강으로 유입.. 상수원 오염 우려
표중규
입력 : 2023.05.06 18:17
조회수 : 1492
0
0
KNN이 단독보도한 밀양시의 갯버들 가지 제거와 관련해, 잘라낸 가지가 불어난 강물에 낙동강으로 흘러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5) 120mm 이상 비가 내린 밀양에 오늘 오전에도 50mm 가까운 비가 더 내리면서 밀양강 일대에 떠있던 다량의 갯버들 가지가 그대로 하류인 낙동강으로 유입됐습니다.
흘러든 갯버들 가지가 조기에 수거되지 못하면 낙동강 상수원 오염이 우려됩니다.
어제(5) 120mm 이상 비가 내린 밀양에 오늘 오전에도 50mm 가까운 비가 더 내리면서 밀양강 일대에 떠있던 다량의 갯버들 가지가 그대로 하류인 낙동강으로 유입됐습니다.
흘러든 갯버들 가지가 조기에 수거되지 못하면 낙동강 상수원 오염이 우려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지방선거 화약고 낙동강벨트 민심 어디로2026.01.01
-
KTX-이음 동부산 정차, 따져보니 실효성은 '글쎄'2026.01.01
-
K-방산의 원조 '화력조선' 인기2026.01.01
-
부산 금정산 실화 혐의로 60대 여성 경찰 조사2026.01.02
-
2026년 병오년 첫 일출… 시민들 새해 소망2026.01.01
-
[아이 날씨] 한층 추워진 기온 모레 아침까지 계속2026.01.01
-
<중계방송>천성산 첫 일출... 2026년 새해가 밝았다2026.01.01
-
부산 주요 관광지에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2026.01.01
-
겨울철 축사 화재 잇따라... 농가 비상2025.12.31
-
해 넘기는 특별법안, 새해 전망은?2025.12.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