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첫 엠폭스 확진자 발생, 확산 차단 총력
주우진
입력 : 2023.05.03 08:34
조회수 :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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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처음으로, 일명 원숭이 두창이라 불리는 엠폭스 확진자가 발생해 부산시가 차단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부산 첫 확진자는 내국인으로 지난달 29일 의심 증상이 나타나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직접 신고했고,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3주 안에 해외 여행을 하지 않아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역학조사에 나선 시는 감염원 조사와 함께 접촉자 관리를 실시하며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산 첫 확진자는 내국인으로 지난달 29일 의심 증상이 나타나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직접 신고했고,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3주 안에 해외 여행을 하지 않아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역학조사에 나선 시는 감염원 조사와 함께 접촉자 관리를 실시하며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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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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