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실사 D-1, 부산의 일정은?
표중규
입력 : 2023.04.03 21:04
조회수 :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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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엑스포 실사단이 드디어 오늘(4) 부산으로 내려옵니다.
본격적인 개최지 현지실사를 앞두고 부산시는 일정 하나하나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박6일간의 실사단 일정을 표중규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기자>
오늘(4) 엑스포 실사단이 마주칠 부산의 첫 얼굴인 부산역입니다.
KTX 특별열차로 도착하면 곧바로 환영행사가 이어지는 만큼 점검이 계속됩니다.
실사 내내 안전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특히 마지막날 불꽃쇼가 펼쳐질 광안리에는 역대 최대 인력이 배치됩니다.
{손태욱/부산시 관광진흥과장/총 6,100명이 43개 구역의 안전을 위해서 배치가 되었고 키다리 경찰관, LED 전광판 등을 활용해서 출입에 대한 관람객들의 동선을 촘촘하게, 안전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실사단은 곧바로 을숙도 생태공원으로 이동해 2차 PT에 참석하고, 치료가 끝난 동물을 돌려보내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다음날은 엑스포가 열릴 북항 일대 시찰이 핵심입니다.
이날 PT에는 홀로그램과 UAM 등 최첨단 ICT 기술이 총동원됩니다.
두 날 일정 모두 경쟁국인 사우디와 차별화할 수 있는 컨셉으로 잡은 것이 특징입니다.
각계 인사와의 다양한 식사자리도 세심하게 준비중입니다.
기장 철마 한우와 갈치, 하동 맷돌호박과 언양 미나리 등 지역의 식재료들로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엑스포의 주체인 시민 대표와 미래세대와의 자리도 특별히 마련되고, 한국의 소프트 파워를 느낄 수 있는 K-culture 행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성권/부산시 경제부시장/이번 실사단에게 직접 현장에서 성악가 조수미 씨 그리고 금난새 지휘자뿐만 아니고 K팝의 젊은 가수들이 나와서 한국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줌으로써 도시가 개최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강조할 생각입니다.}
목요일은 UN기념공원을 둘러본 뒤 광안리 엑스포 불꽃쇼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실사단은 김해공항으로 부산을 떠나는 금요일까지 5박 6일동안 6개의 각기 다른 테마를 통해 2030 엑스포 개최지로서의 부산을 가늠하게 됩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엑스포 실사단이 드디어 오늘(4) 부산으로 내려옵니다.
본격적인 개최지 현지실사를 앞두고 부산시는 일정 하나하나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박6일간의 실사단 일정을 표중규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기자>
오늘(4) 엑스포 실사단이 마주칠 부산의 첫 얼굴인 부산역입니다.
KTX 특별열차로 도착하면 곧바로 환영행사가 이어지는 만큼 점검이 계속됩니다.
실사 내내 안전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특히 마지막날 불꽃쇼가 펼쳐질 광안리에는 역대 최대 인력이 배치됩니다.
{손태욱/부산시 관광진흥과장/총 6,100명이 43개 구역의 안전을 위해서 배치가 되었고 키다리 경찰관, LED 전광판 등을 활용해서 출입에 대한 관람객들의 동선을 촘촘하게, 안전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실사단은 곧바로 을숙도 생태공원으로 이동해 2차 PT에 참석하고, 치료가 끝난 동물을 돌려보내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다음날은 엑스포가 열릴 북항 일대 시찰이 핵심입니다.
이날 PT에는 홀로그램과 UAM 등 최첨단 ICT 기술이 총동원됩니다.
두 날 일정 모두 경쟁국인 사우디와 차별화할 수 있는 컨셉으로 잡은 것이 특징입니다.
각계 인사와의 다양한 식사자리도 세심하게 준비중입니다.
기장 철마 한우와 갈치, 하동 맷돌호박과 언양 미나리 등 지역의 식재료들로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엑스포의 주체인 시민 대표와 미래세대와의 자리도 특별히 마련되고, 한국의 소프트 파워를 느낄 수 있는 K-culture 행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성권/부산시 경제부시장/이번 실사단에게 직접 현장에서 성악가 조수미 씨 그리고 금난새 지휘자뿐만 아니고 K팝의 젊은 가수들이 나와서 한국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줌으로써 도시가 개최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강조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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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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