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플러스
이종진 부산시의원, "아이들 웃음 가득한 '젊은 부산'을 향하여"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진 의원(북구 금곡동·화명2동)이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하여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통해 밝고 따뜻한 부산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몽골 의료 봉사에서 찾은 '소중한 의미'-
이 의원은 10여 년 전 몽골 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경험을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당시 자원봉사자로서 몽골에 부산을 알리는 작은 역할을 했던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 경험은 그의 봉사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민의 삶과 정치의 '가교' 역할 자처-
시의원이 되기로 결심한 계기에 대해 이 의원은 자신이 4대째 살고 있는 북구 금곡동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목격하며, 이들의 삶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이 절실함을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사람이 바로 부산시의원이라고 생각하여 도전을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며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르막길 엘리베이터, 고령층의 삶을 변화시키다-
이 의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 중 하나는 지역구 내 가파른 오르막길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 문제였습니다.
특히 연령대가 높은 어르신들이 이동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해결하고자,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여러 곳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증진되고 소통이 원활해진 것에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하며,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국 최초 '한의 치매 예방관리 지원 조례' 제정-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이 의원은 부산시가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심각해지는 치매 문제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한의학과의 연계를 통해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한의 치매 예방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어르신들이 내 집 앞에서 편하게 한의원을 찾아 치매를 예방할 방법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혁신적인 복지 정책으로, 실질적인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들 웃음 가득한 '젊은 부산'을 향하여-
이 의원은 부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젊은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피어날 수 있는 곳으로 부산을 바꾸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부산시의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종진 의원은 "지금껏 늘 그래 왔듯이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하나 같이 손잡고 나아가는 시의원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시민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여 부산이 더욱 밝아지고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소통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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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현안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지역을 위해 묵묵히 뛰고 있는 시의원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몽골 의료봉사부터 지역 엘리베이터 설치, 치매 예방 조례까지, 지역민과 소통해 온 복지환경위원회 이종진 시의원을 만나봅니다.
[리포트]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이 따뜻한 말 한마디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간 말일지라도 또 누군가에게는 마음속에 오랜 불씨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 불씨를 마음속에 품고 지역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시는 시 의원님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분이실까요? 네 굉장히 뿌듯한 표정을 짓고 계신데 아 어떤 사연이 담겨 있는 사진일지 너무 궁금한데요.
네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북구 금곡동 화명 이동을 기반으로 두고 있는 부산시의회 의원 이종진이라고 합니다.
의원님 아까 저한테 보여주신 사진이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이라고 들었습니다.
네 어떤 의미가 있길래 그렇게 좋아하는 사진으로 꼽으신 거예요?
네 제게는 아주 소중한 의미가 담긴 그런 사진의 한 장입니다.
제가 한 10여 년 전에 몽골로 의료봉사 활동을 자원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참여했던 그런 뜻깊은 사진인데요.
특히 부산을 몽골에 알리는 그런 역할들을 했다는 조그마한 역할을 했다는 그런 부분들이 저에게는 아주 뜻깊은 사진이었습니다.
아 굉장히 뿌듯함이 담겨 있는 사진이라서 더 의미 있게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밖에도 또 의원님께 특별히 좀 영향을 줬던 사건이 있을까요?
네 돌이켜보면 특별한 사건보다는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 살던 아주 소중한 저에게는 어르신들이 그 말씀해 주던 그런 좋은 말씀들 네 그런 말씀들이 아마 제게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어릴 적에 들었던 어르신들의 말씀이 이제 지금의 시 의원님을 있게 해줬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네 그러면 그 길에서 내가 시의원이 꼭 돼야겠다라고 생각한 계기가 또 있으신지도 궁금한데요.
제가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북구 특히 부산의 북방 끝쪽에 살고 있는 동네에 있는 금곡동이라는 동네에서 제가 4대째 토박이로 살고 있습니다.
지역 문제를 깊이 이제 심도 있게 생각해 본 적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전만 해도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주민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들이 좀 어려울 때 가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부분들을 제가 많이 들었고 또 그걸 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부산시의원의 한 사람이 아닌가 싶어서 그런 역할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 자리에 그런 어려움들을 잘 충실히 가교 역할을 하는 그런 사람으로서 아마 제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좀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까 그 어르신들 말씀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이제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정말 놓치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앞으로도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시민분들의 굉장히 다양한 목소리를 접하셨을 것 같은데 의원님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이 있으실까요?
제 지역구는 가파른 오르막길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또 제 지역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연령대가 좀 많이 높은 편입니다.
그분들이 그 이동에 불편을 많이 겪고 계시고 주민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오르막길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서 지역구 국회의원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많이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다니실 때 아주 편해지셨고 주민들 간의 소통도 많이 원활해지고 그런 면들이 굉장히 뿌듯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네 확실히 오르막길이 엘리베이터로 바뀌면 굉장히 좀 편안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또 부산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활동들 하고 계신지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특히 이제 많이 느낀 건 최근에 부산시가 급격하게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고 제일 우려되는 부분은 초고령화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습니다.
그분들이 겪는 고통 중에 하나가 치매입니다. 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 한의학과 좀 연계해서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한의치매 예방 관리 지원 조례를 제가 제정을 했습니다.
내 집 앞에 편하게 한의원을 찾아서 한의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마련하고 또 그거에 대한 효과도 굉장히 많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르신분들은 한의학을 굉장히 좀 좋아하시잖아요.
그런 만큼 든든한 노후 관리의 기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의원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앞으로 부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는 좀 어떤 게 있을까요?
그 젊은이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피어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좀 바꾸고 싶은 그런 역할들을 충실히 하면서 부산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지금껏 늘 그래왔듯이 시민 여러분들의 삶 속에 하나하나 같이 손 잡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의원으로 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 게 제 제 소망이고 특히 시민 분들의 그런 말씀 말씀 한마디에 귀 기울이면서 부산시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한 그런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부산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충실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오늘은 75년 전 이 땅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 6.25 전쟁 기념일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매년 6월 25일 'UN 전몰용사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신한춘 회장 모시고 얘기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Q.
올해로 28년째 'UN 전몰용사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행사입니까?
A.
이 행사는 6.25 전쟁 당시에 대한민국 자유와 또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치신 유엔군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면서 그 숭고한 뜻을 우리 후세들에게 계승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부산은 전쟁 당시에 임시 수도로서 국가의 마지막 희망을 지켜낸 도시였고, 또한 지금도 세계 유일의 UN 기념공원이 있는 만큼, 이곳에서 열리는 추모제는 그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에는 MZ세대를 포함해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면서 세대 간 공감과 또 소통을 통해서 살아있는 역사 교육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련됐습니다.
Q.
한국자유총연맹 71주년을 맞아서 기념행사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행사입니까?
A.
'UN 전몰 용사 추모제'에 이어서 창립 71주년 기념행사가 전국에서,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행사라고 말씀드리고, 전국에서 참가하는 인원이 1만 명 정도 됩니다. 그 외에도 많은 국민이 부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부산이 가진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대 간의 소통과 또 연대를 강화하면서 자유와 평화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아주 의미가 있는 그런 행사가 될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또 작년에 전국 최초로 부산에서 '한국 주니어 자유연맹'이 창설되었습니다. 또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네 저는 늘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또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행하면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산 지부에서는 '한국 주니어 자유연맹' 설립 이전부터 학생 중심의 모임을 통해서 자발적인 시민운동과 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이렇게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해서 젊은 세대가 보다 더 체계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그런 판단에 따라서 성장해 나가는 국민 운동 단체로써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저희 자총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Q.
이 밖에도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서 굉장히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 오셨더라고요. 소개 좀 해 주시죠.
A.
네, 맞습니다. 저희가 일일이 다 소개해 드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몇 가지만 제가 소개드리면 먼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해 나가는 이런 부분을 꾸준히 저희가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활동은 저희가 매주 화요일마다 28년째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부의 정말 대표적인 그런 나눔 행사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고요. 같은 날 이 부분뿐만 아니고 이발도 하고 또 미용 봉사도 같이 진행하면서 단순하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정서적 교감과 또 돌봄까지 교감하는 이런 종합적인 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또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독도 탐방이라든지, 통일음악회, 안보 특강 이런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이런 프로그램도 만들고 또 꾸준히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환경 정화라든지 김장 나눔 이런 행사를 하고 있고, 생활 필수품을 전달한다든지 이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민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그런 단체다. 그리고 저희 부산지부는 시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또 이웃과 연대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앞으로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회장으로 취임하시고 3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궁금한데, 계획 한번 말씀해 주시죠.
A.
제가 취임한 지가 벌써 3년이 지나가네요. 그동안 우리 부산지부에서는 자유민주 가치 수호와 또 지역 사회 통합 그리고 이웃을 위한 봉사 나눔의 실천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많은 분의 참여가 있었기 때문에 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고 또 만들어낼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가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 특히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해 나가는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국 주니어 자유총연맹'을 중심으로 해서 MZ세대와 더 소통을 강화하면서 자유와 평화 또한 안보의 가치를 미래 세대가 자연스럽게 이렇게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해 나갈 수 있도록 생활형 봉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이라는 말씀 드리고,
부산의 역사성과 국제성을 살려서 'UN 전몰 용사 추모제' 같은 상징적인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앞으로도 부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신뢰받는 국민 운동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희들 '자유총연맹'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지켜 나가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역할,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앵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투자에도 능통한 스콧 갤러웨이 뉴욕대 경영대학 교수가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부의 공식' 오늘의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요즘 서점가에는 부자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거나 부를 얻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자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월가에서 손꼽히는 투자전문가인데요.
2009년 투자한 애플과 아마존 주가는 각각 30배, 50배 오르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얼마를 버느냐보다 얼마를 남기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 충분한지 아는 것부터가 부자가 되는 시작이라고 말하는데요.
분산 투자를 기본으로 지속적인 재투자를 통해 복리의 혜택을 받고, 금욕적인 삶을 살면서 집중해 노력하며, 또 시간의 힘을 믿으라고 강조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진 의원(북구 금곡동·화명2동)이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하여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통해 밝고 따뜻한 부산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몽골 의료 봉사에서 찾은 '소중한 의미'-
이 의원은 10여 년 전 몽골 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경험을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당시 자원봉사자로서 몽골에 부산을 알리는 작은 역할을 했던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 경험은 그의 봉사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민의 삶과 정치의 '가교' 역할 자처-
시의원이 되기로 결심한 계기에 대해 이 의원은 자신이 4대째 살고 있는 북구 금곡동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목격하며, 이들의 삶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이 절실함을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사람이 바로 부산시의원이라고 생각하여 도전을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며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르막길 엘리베이터, 고령층의 삶을 변화시키다-
이 의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 중 하나는 지역구 내 가파른 오르막길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 문제였습니다.
특히 연령대가 높은 어르신들이 이동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해결하고자,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여러 곳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증진되고 소통이 원활해진 것에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하며,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국 최초 '한의 치매 예방관리 지원 조례' 제정-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이 의원은 부산시가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심각해지는 치매 문제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한의학과의 연계를 통해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한의 치매 예방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어르신들이 내 집 앞에서 편하게 한의원을 찾아 치매를 예방할 방법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혁신적인 복지 정책으로, 실질적인 효과 또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들 웃음 가득한 '젊은 부산'을 향하여-
이 의원은 부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젊은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피어날 수 있는 곳으로 부산을 바꾸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부산시의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종진 의원은 "지금껏 늘 그래 왔듯이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하나 같이 손잡고 나아가는 시의원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시민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여 부산이 더욱 밝아지고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하며, 시민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소통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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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현안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지역을 위해 묵묵히 뛰고 있는 시의원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몽골 의료봉사부터 지역 엘리베이터 설치, 치매 예방 조례까지, 지역민과 소통해 온 복지환경위원회 이종진 시의원을 만나봅니다.
[리포트]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이 따뜻한 말 한마디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간 말일지라도 또 누군가에게는 마음속에 오랜 불씨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 불씨를 마음속에 품고 지역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시는 시 의원님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분이실까요? 네 굉장히 뿌듯한 표정을 짓고 계신데 아 어떤 사연이 담겨 있는 사진일지 너무 궁금한데요.
네 의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북구 금곡동 화명 이동을 기반으로 두고 있는 부산시의회 의원 이종진이라고 합니다.
의원님 아까 저한테 보여주신 사진이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이라고 들었습니다.
네 어떤 의미가 있길래 그렇게 좋아하는 사진으로 꼽으신 거예요?
네 제게는 아주 소중한 의미가 담긴 그런 사진의 한 장입니다.
제가 한 10여 년 전에 몽골로 의료봉사 활동을 자원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참여했던 그런 뜻깊은 사진인데요.
특히 부산을 몽골에 알리는 그런 역할들을 했다는 조그마한 역할을 했다는 그런 부분들이 저에게는 아주 뜻깊은 사진이었습니다.
아 굉장히 뿌듯함이 담겨 있는 사진이라서 더 의미 있게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밖에도 또 의원님께 특별히 좀 영향을 줬던 사건이 있을까요?
네 돌이켜보면 특별한 사건보다는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 살던 아주 소중한 저에게는 어르신들이 그 말씀해 주던 그런 좋은 말씀들 네 그런 말씀들이 아마 제게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어릴 적에 들었던 어르신들의 말씀이 이제 지금의 시 의원님을 있게 해줬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네 그러면 그 길에서 내가 시의원이 꼭 돼야겠다라고 생각한 계기가 또 있으신지도 궁금한데요.
제가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북구 특히 부산의 북방 끝쪽에 살고 있는 동네에 있는 금곡동이라는 동네에서 제가 4대째 토박이로 살고 있습니다.
지역 문제를 깊이 이제 심도 있게 생각해 본 적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전만 해도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주민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들이 좀 어려울 때 가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부분들을 제가 많이 들었고 또 그걸 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부산시의원의 한 사람이 아닌가 싶어서 그런 역할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 자리에 그런 어려움들을 잘 충실히 가교 역할을 하는 그런 사람으로서 아마 제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좀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까 그 어르신들 말씀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이제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정말 놓치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앞으로도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시민분들의 굉장히 다양한 목소리를 접하셨을 것 같은데 의원님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이 있으실까요?
제 지역구는 가파른 오르막길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또 제 지역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연령대가 좀 많이 높은 편입니다.
그분들이 그 이동에 불편을 많이 겪고 계시고 주민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오르막길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서 지역구 국회의원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많이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다니실 때 아주 편해지셨고 주민들 간의 소통도 많이 원활해지고 그런 면들이 굉장히 뿌듯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네 확실히 오르막길이 엘리베이터로 바뀌면 굉장히 좀 편안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또 부산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활동들 하고 계신지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특히 이제 많이 느낀 건 최근에 부산시가 급격하게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고 제일 우려되는 부분은 초고령화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습니다.
그분들이 겪는 고통 중에 하나가 치매입니다. 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 한의학과 좀 연계해서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한의치매 예방 관리 지원 조례를 제가 제정을 했습니다.
내 집 앞에 편하게 한의원을 찾아서 한의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마련하고 또 그거에 대한 효과도 굉장히 많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르신분들은 한의학을 굉장히 좀 좋아하시잖아요.
그런 만큼 든든한 노후 관리의 기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의원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앞으로 부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는 좀 어떤 게 있을까요?
그 젊은이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피어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좀 바꾸고 싶은 그런 역할들을 충실히 하면서 부산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지금껏 늘 그래왔듯이 시민 여러분들의 삶 속에 하나하나 같이 손 잡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의원으로 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 게 제 제 소망이고 특히 시민 분들의 그런 말씀 말씀 한마디에 귀 기울이면서 부산시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한 그런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부산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충실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오늘은 75년 전 이 땅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 6.25 전쟁 기념일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매년 6월 25일 'UN 전몰용사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신한춘 회장 모시고 얘기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Q.
올해로 28년째 'UN 전몰용사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행사입니까?
A.
이 행사는 6.25 전쟁 당시에 대한민국 자유와 또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치신 유엔군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면서 그 숭고한 뜻을 우리 후세들에게 계승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부산은 전쟁 당시에 임시 수도로서 국가의 마지막 희망을 지켜낸 도시였고, 또한 지금도 세계 유일의 UN 기념공원이 있는 만큼, 이곳에서 열리는 추모제는 그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에는 MZ세대를 포함해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면서 세대 간 공감과 또 소통을 통해서 살아있는 역사 교육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련됐습니다.
Q.
한국자유총연맹 71주년을 맞아서 기념행사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행사입니까?
A.
'UN 전몰 용사 추모제'에 이어서 창립 71주년 기념행사가 전국에서,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행사라고 말씀드리고, 전국에서 참가하는 인원이 1만 명 정도 됩니다. 그 외에도 많은 국민이 부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부산이 가진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대 간의 소통과 또 연대를 강화하면서 자유와 평화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아주 의미가 있는 그런 행사가 될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또 작년에 전국 최초로 부산에서 '한국 주니어 자유연맹'이 창설되었습니다. 또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네 저는 늘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또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행하면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산 지부에서는 '한국 주니어 자유연맹' 설립 이전부터 학생 중심의 모임을 통해서 자발적인 시민운동과 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이렇게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해서 젊은 세대가 보다 더 체계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그런 판단에 따라서 성장해 나가는 국민 운동 단체로써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저희 자총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Q.
이 밖에도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서 굉장히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 오셨더라고요. 소개 좀 해 주시죠.
A.
네, 맞습니다. 저희가 일일이 다 소개해 드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몇 가지만 제가 소개드리면 먼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해 나가는 이런 부분을 꾸준히 저희가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활동은 저희가 매주 화요일마다 28년째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부의 정말 대표적인 그런 나눔 행사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고요. 같은 날 이 부분뿐만 아니고 이발도 하고 또 미용 봉사도 같이 진행하면서 단순하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정서적 교감과 또 돌봄까지 교감하는 이런 종합적인 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또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독도 탐방이라든지, 통일음악회, 안보 특강 이런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이런 프로그램도 만들고 또 꾸준히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환경 정화라든지 김장 나눔 이런 행사를 하고 있고, 생활 필수품을 전달한다든지 이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민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그런 단체다. 그리고 저희 부산지부는 시민과 함께 생활하면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또 이웃과 연대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앞으로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회장으로 취임하시고 3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궁금한데, 계획 한번 말씀해 주시죠.
A.
제가 취임한 지가 벌써 3년이 지나가네요. 그동안 우리 부산지부에서는 자유민주 가치 수호와 또 지역 사회 통합 그리고 이웃을 위한 봉사 나눔의 실천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많은 분의 참여가 있었기 때문에 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고 또 만들어낼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가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 특히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해 나가는 조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국 주니어 자유총연맹'을 중심으로 해서 MZ세대와 더 소통을 강화하면서 자유와 평화 또한 안보의 가치를 미래 세대가 자연스럽게 이렇게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해 나갈 수 있도록 생활형 봉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이라는 말씀 드리고,
부산의 역사성과 국제성을 살려서 'UN 전몰 용사 추모제' 같은 상징적인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앞으로도 부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신뢰받는 국민 운동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희들 '자유총연맹'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지켜 나가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역할,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앵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투자에도 능통한 스콧 갤러웨이 뉴욕대 경영대학 교수가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부의 공식' 오늘의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요즘 서점가에는 부자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거나 부를 얻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자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월가에서 손꼽히는 투자전문가인데요.
2009년 투자한 애플과 아마존 주가는 각각 30배, 50배 오르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얼마를 버느냐보다 얼마를 남기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 충분한지 아는 것부터가 부자가 되는 시작이라고 말하는데요.
분산 투자를 기본으로 지속적인 재투자를 통해 복리의 혜택을 받고, 금욕적인 삶을 살면서 집중해 노력하며, 또 시간의 힘을 믿으라고 강조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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