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NOW] 김태효 부산시의원, “잘 듣는 정치로 시민과 함께하겠다”
박종준
입력 : 2025.12.02 15:46
조회수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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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꿈에서 시작된 ‘정의의 길’
민원 경험이 만든 의정 철학 ‘잘 듣는 정치’
끼인 세대·어르신 정책에 집중
김 의원은 “경찰을 꿈꾸며 정의를 지키고 싶었다”며 “정치 역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같은 의미의 봉사”라고 전했습니다.
국회와 부산시청 공직 경험을 거쳐 정치에 입문한 그는 군 복무 시절의 책임감과 성취 경험이 삶의 전환점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국회 근무 당시 반복 민원을 제기한 한 어르신의 사례를 언급하며 “정치는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기획재경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그는 재취업·재창업 사각지대에 놓인 ‘끼인 세대’(35~55세)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 “어르신들이 은퇴 후에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며 복지·활동 기반 확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금이 어렵더라도 결국 지나간다”며 시민과 함께 극복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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