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남구 중학교 집단 식중독 의심 신고
이태훈
입력 : 2026.03.04 20:49
조회수 : 2280
0
0
부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중학교는 급식실 공사로 어제(3) 도시락 급식을 실시했으며
이후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검체 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세번째 외해 떠나보내기 작전...부캉이는 '머뭇'2026.10.21
-
폐점 홈플러스 점포...내부는 여전히 '영업중'2026.10.21
-
퐁피두·생곡 소각장…부산시 국감 여야 공방2026.10.21
-
대발생' 재선충...경남도, 맞춤 전략으로 '승부수'2026.10.21
-
세계가 주목한 부산…세계 '톱10' 관광지2026.10.20
-
'치워도 또'…길고양이 배설물에 이사까지2026.10.20
-
유심칩에 막힌 배관…보이스피싱 중계 일당 '덜미'2026.10.20
-
바다 메우는 가덕신공항...국책기관 침하 검증 '0번'2026.10.20
-
[단독] 이 날만 기다렸는데...수학여행 돌연 '취소'2026.10.19
-
단풍 든 지리산…들뜬 산행 '사고 조심'2026.10.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