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남구 중학교 집단 식중독 의심 신고
이태훈
입력 : 2026.03.04 20:49
조회수 :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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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중학교는 급식실 공사로 어제(3) 도시락 급식을 실시했으며
이후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검체 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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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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