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C 연승 실패, 롯데 5연패
현승훈
입력 : 2019.09.04 09:08
조회수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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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팀순위 5위로 복귀한 NC다이노스가 선발의 부진으로 연승에 실패했으며,
롯데자이언츠도 한점차 패배로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NC는 어제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468일만에 1군 경기에 선발등판한 정수민 선수가
2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고, 결국 활발한 두자릿수 안타를 기록한 SK에게
1 대 8로 완패했습니다.
롯데도 삼성과의 사직 홈경기에서 양팀 선발의 부진속에 시종 점수를 주고 받다 한점 앞선 9회초
마지막 한이닝을 지키고 못하고 두점을 내줘 4 대 5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한편 롯데는 지난 7월 사임한 이윤원 단장의 후임으로 시카고컵스 스카우트 출신의 성민규 단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롯데자이언츠도 한점차 패배로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NC는 어제 인천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서 468일만에 1군 경기에 선발등판한 정수민 선수가
2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고, 결국 활발한 두자릿수 안타를 기록한 SK에게
1 대 8로 완패했습니다.
롯데도 삼성과의 사직 홈경기에서 양팀 선발의 부진속에 시종 점수를 주고 받다 한점 앞선 9회초
마지막 한이닝을 지키고 못하고 두점을 내줘 4 대 5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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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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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훈 기자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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