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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촬영소 첫작품 '살생부' '투피스' 선정

조진욱 입력 : 2026.11.03 17:28
조회수 : 34
영화진흥위원회가 부산 기장군에 들어선 부산기장촬영소의 첫 시범작품으로 영화 '살생부'와 '투피스'를 선정했습니다.

정우성, 정성일 등이 참여하는 영화 '살생부'는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이며 염정아, 문가영이 출연하는 영화 '투피스'는 강남의 고급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영화입니다.

두 작품은 다음 달부터 본격 촬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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