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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락 사고 반복 '영도 포차거리' 안전 펜스 설치

최한솔 입력 : 2026.11.03 17:28
조회수 : 37
소형선박이 정박하는 물양장 인근 포장마차 거리로 관광객이 몰리는 부산 영도구 남항동 영도포차거리에 해상 추락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펜스가 설치됩니다.

부산항만공사가는 올해만 이곳에서 해상 추락 신고가 4건이 접수됐다며 물양장 주변으로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영도구가 관리를 맡을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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