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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산 시민사회단체,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주우진 입력 : 2026.11.03 17:21
조회수 : 89
부산지역 141개 시민사회단체가 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국제신문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제신문의 정상화가 부산의 민주주의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부산회생법원이 회생계획을 인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신문 출신 김동하 부산시의원도 부산의 목소리가 사라질 수 있는 위기라며 부산시와 시민사회, 언론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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