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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시정 비판 쏟아져

주우진 입력 : 2026.11.03 17:21
조회수 : 108
오늘(3) 개회한 부산시의회 341회 정례회에서 부산시정에 대한 국민의힘 부산시의원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송우현 시의원은 전재수 시정 지난 100일동안 퐁피두센터 부산분관 등 주요 사업이 중단 재검토됐음에도 구체적인 대안 제시는 없었다며 현안 해결은 0점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윤지영 시의원은 시의회의 부적격 판정을 무시하고 교통공사 사장 임명을 강행한 것은 시민 대표기관인 의회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인사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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