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회 자금 횡령 직원 2명 징역 8개월
이태훈
입력 : 2026.11.03 10:26
조회수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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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부산의 한 대형 교회에서 교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1년 10월부터 교회 헌금과 직원 퇴직금, 주차장 수익금 등 4억 6천만원이 넘는 교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1년 10월부터 교회 헌금과 직원 퇴직금, 주차장 수익금 등 4억 6천만원이 넘는 교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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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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