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재수 후보 향한 박수 유도해 기소된 동호회장 무죄
김민성
입력 : 2026.11.03 10:25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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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기간 부산의 한 행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향한 박수를 유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파크골프 동호회 회장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부산 강서구에서 열린 파크골프 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전재수 당시 부산시장 후보를 향한 박수를 유도했으나 재판부는 이는 전 후보를 돕는 선거운동이 아니라 의례적인 내빈 소개였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부산 강서구에서 열린 파크골프 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전재수 당시 부산시장 후보를 향한 박수를 유도했으나 재판부는 이는 전 후보를 돕는 선거운동이 아니라 의례적인 내빈 소개였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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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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