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도다리축제 16만 명 찾아,,,세대 아우르는 축제로
김동환
입력 : 2026.11.03 10:24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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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다리축제가 레트로 감성과 해양문화 콘텐츠를 앞세워 관람객 16만여 명을 끌어모았습니다.
올해는 기존 아미르공원에서 봉래동 물양장까지 축제 공간을 넓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축제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특히 롯데그룹은 영도대교 복원사업에 1천100억 원을 기부한 의미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올해는 기존 아미르공원에서 봉래동 물양장까지 축제 공간을 넓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축제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특히 롯데그룹은 영도대교 복원사업에 1천100억 원을 기부한 의미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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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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