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양*하동 벽소령 도로 개설 협약...환경단체 반발
정기형
입력 : 2026.10.28 17:36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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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과 하동군이 함양 마천면과 하동 화개면을 잇는 지방도 1023호선 벽소령 도로 개설 협약을 체결하자 환경단체가 반발에 나섰습니다.
두 지자체는 교통 불편 해소와 지리산권 관광 활성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환경단체들은 지리산 생태계 훼손을 우려하며 도로 개설 추진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두 지자체는 교통 불편 해소와 지리산권 관광 활성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환경단체들은 지리산 생태계 훼손을 우려하며 도로 개설 추진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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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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