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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부산 앞다바서 조업하던 70대, 장비에 끼여 숨져

최한솔 입력 : 2026.10.28 08:04
조회수 : 91
오늘(27)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항 남동쪽 3 킬로미터 해상에서 통발 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70대 A 씨가 그물을 걷어올리는 양망기에 끼여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홀로 조업을 하다 양망기에 끼여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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