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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제신문 직원 등 능인선원 엄벌·회생 동의 촉구

이태훈 입력 : 2026.10.23 08:12
조회수 : 105

국제신문 직원과 언론계 관계자들이 22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신문 대주주인 능인선원 지광스님의 엄벌과 회생계획안 동의를 촉구했습니다.

국제신문 기업회생 시한은 다음 달 20일까지로, 국제신문 비대위와 전국언론노조는 능인선원 측에 기업회생 동의를 요구하고 정부의 대응을 요청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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