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배관 내부 청소하던 외국인 하청노동자 숨져
최혁규
입력 : 2026.10.22 16:49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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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경남 통영의 HSG중공업 관계사인 HSG퍼실 사업장에서 배관 내부를 청소하던 베트남 국적의 하청노동자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만큼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아르곤 가스에 의한 질식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만큼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아르곤 가스에 의한 질식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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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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