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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위아 방산 부문 매각...노조 반발

정기형 입력 : 2026.10.22 16:46
조회수 : 127
창원의 현대위아가 K9 자주포 포신 등을 생산하는 방산 부문 사업부를 3천 583억원에 현대로템으로 매각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위아 측은 미래 모빌리티 등 신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매각이라고 설명한 가운데 금속노조 현대위아지회는 방산 분야가 회사 영업이익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인데도 그룹 수직 계열화 전략에 따라 졸속 정리했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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