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용후핵연료 보관 지역주민 지원책 촉구
조진욱
입력 : 2026.10.22 08:02
조회수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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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에서 사용한 핵연료를 물밖으로 빼내 건식 시설에 보관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기장군이 실질적 지원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기장과 울주 등 원전 소재지 5개 지자체는 20일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를 찾아 현재 추진 중인 건식저장시설 건설에 앞서 지역사회 지원 대책을 먼저 수립해야한다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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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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