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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찰청 국감, 경찰 비위 질타

이태훈 입력 : 2026.10.21 20:52
조회수 : 92
오늘(21) 부산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경찰관 비위와 보직 관리 문제 등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의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의원들은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의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와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등 공직기강 해이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경찰대를 부활시켜야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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