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경찰청 국감, 경찰 비위 질타
이태훈
입력 : 2026.10.21 20:52
조회수 : 92
0
0
오늘(21) 부산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경찰관 비위와 보직 관리 문제 등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의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의원들은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의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와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등 공직기강 해이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경찰대를 부활시켜야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의원들은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의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와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등 공직기강 해이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경찰대를 부활시켜야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세번째 외해 떠나보내기 작전...부캉이는 '머뭇'2026.10.21
-
폐점 홈플러스 점포...내부는 여전히 '영업중'2026.10.21
-
퐁피두·생곡 소각장…부산시 국감 여야 공방2026.10.21
-
대발생' 재선충...경남도, 맞춤 전략으로 '승부수'2026.10.21
-
세계가 주목한 부산…세계 '톱10' 관광지2026.10.20
-
'치워도 또'…길고양이 배설물에 이사까지2026.10.20
-
유심칩에 막힌 배관…보이스피싱 중계 일당 '덜미'2026.10.20
-
바다 메우는 가덕신공항...국책기관 침하 검증 '0번'2026.10.20
-
[단독] 이 날만 기다렸는데...수학여행 돌연 '취소'2026.10.19
-
단풍 든 지리산…들뜬 산행 '사고 조심'2026.10.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