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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에 변영태 전 진해시의장

정기형 입력 : 2026.10.16 17:23
조회수 : 50
창원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임용후보자로 변영태 전 진해시의회 의장이 선정됐습니다.

변영태 후보자는 옛 진해시의회 3선의원 출신으로 진해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언론과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재단 측은 지역사회 소통 강화와 조직 운영 안정화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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