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에 변영태 전 진해시의장
정기형
입력 : 2026.10.16 17:23
조회수 : 50
0
0
창원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임용후보자로 변영태 전 진해시의회 의장이 선정됐습니다.
변영태 후보자는 옛 진해시의회 3선의원 출신으로 진해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언론과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재단 측은 지역사회 소통 강화와 조직 운영 안정화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변영태 후보자는 옛 진해시의회 3선의원 출신으로 진해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언론과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재단 측은 지역사회 소통 강화와 조직 운영 안정화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현장]관객 27만 명 역대급...BIFF '르네상스' 열고 폐막2026.10.15
-
해수부 부산시대...'2차관' 신설 목소리 높아2026.10.15
-
수백억 범죄수익 카지노에서 현금화 덜미2026.10.15
-
[단독]정비사업 골목길 40여명이 '쪼개기 투기' 의심2026.10.15
-
3곳 중 2곳 '공실' 수영*광안 지하상가 골칫거리2026.10.14
-
부캉이는 '경고'…해수욕장에 상어가 나타난다면?2026.10.14
-
퐁피두·라 스칼라 없던 일로...야권 반발2026.10.14
-
사고나도 운행…하동 레일바이크 사고 총체적 부실2026.10.14
-
창원 고철창고 불...62시간 만에 꺼졌다2026.10.13
-
북극항로 50일 완주·HMM도 부산 업무 개시2026.10.1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