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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관사 방화 협박 60대 검거

하영광 입력 : 2026.10.16 17:22
조회수 : 128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관사에 불을 지르겠다며 119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5)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국정감사를 보던 도중 '소방은 재정 빨대'라는 추미애 도지사의 발언을 듣고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범행 1시간 만에 A 씨를 해운대구의 한 병원에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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