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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 강구안 '거북선' 21년 만에 전시 종료

최혁규 입력 : 2026.10.16 10:31
조회수 : 78
경남 통영시 강구안에서 21년 동안 전시돼온 거북선이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로 오는 19일 전시를 종료합니다.

지난 1990년 건조돼 서울 한강에서 운행하다 2005년 통영으로 옮겨온 거북선은 현재 선체 부식 등으로 6억 원 이상의 수선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통영시는 소유기관인 서울시와 폐선 등 처리 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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