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등학생 차에 치여 숨져
표중규
입력 : 2026.10.16 10:29
조회수 : 114
0
0
어제(15) 오후 4시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2학년 아이가 SUV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인 70대 남성이 황색점멸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이를 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인 70대 남성이 황색점멸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이를 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현장]관객 27만 명 역대급...BIFF '르네상스' 열고 폐막2026.10.15
-
해수부 부산시대...'2차관' 신설 목소리 높아2026.10.15
-
수백억 범죄수익 카지노에서 현금화 덜미2026.10.15
-
[단독]정비사업 골목길 40여명이 '쪼개기 투기' 의심2026.10.15
-
3곳 중 2곳 '공실' 수영*광안 지하상가 골칫거리2026.10.14
-
부캉이는 '경고'…해수욕장에 상어가 나타난다면?2026.10.14
-
퐁피두·라 스칼라 없던 일로...야권 반발2026.10.14
-
사고나도 운행…하동 레일바이크 사고 총체적 부실2026.10.14
-
창원 고철창고 불...62시간 만에 꺼졌다2026.10.13
-
북극항로 50일 완주·HMM도 부산 업무 개시2026.10.1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