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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소나무재선충병 광역방제전략 수립

정기형 입력 : 2026.10.15 17:15
조회수 : 49
경남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정도에 따라 핵심보전구역과 확산저지구역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선제적 맞춤형 방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밀양과 창녕 등 특별방제구역 5곳을 집중 관리하고, 남해 등 피해가 적은 5개 군은 방제를 강화해 오는 2030년까지 청정지역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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