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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경남 출신 선수들 선전

정기형 입력 : 2026.09.29 08:07
조회수 : 138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400m 결선에서 창원시청 김서윤이 53초 38로 23년 만에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또 경남체육회 소속 선민주 선수는 카누 혼성 카약 2인승 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사격 남자 단체전에서는 창원시청 신민기와 박성현이 각각 동메달을 따는 등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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