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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인재양성재단 '7천만 원을 7억 원으로'

정기형 입력 : 2026.09.29 08:04
조회수 : 149

김해인재양성재단이 사업비가 7천만 원인 스마트물류사업을 7억 원으로 잘못 기재한 안건을 이사회에서 그대로 의결해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영서 김해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대표 공백 속에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 총괄 재단의 잦은 정관 변경과 이사회 의결 오류가 잇따르고 있다며 재정비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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