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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연휴 양수 터진 29주차 산모, 전주 까지 250km 이송

하영광 입력 : 2026.09.28 21:44
조회수 : 78
추석 연휴기간인 지난 25일 오전 8시쯤 부산 북구의 한 병원에서 양수가 터진 29주차 산모가 119구급대의 도움으로 병원에 무사히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생아 중환자실이 있는 전북 전주의 병원을 찾아 2시간 40분 만에 무사히 이송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산에서 접수된 119신고는 모두 8천6백여 건, 하루 평균 2천1백여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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