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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신보 이사장 후보 '부적합'

정기형 입력 : 2026.09.16 07:59
조회수 : 126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직전 이사장으로 3년 6개월간 재임했던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회전문 인사' 등을 지적하며 부적합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청문회에서 113억원 규모의 사옥 매입과 4억 2천만원 상당의 이사장 숙소 구입 등 재임시절 방만한 운영을 질타했으며, 최종 보고서를 도지사에게 넘겨 임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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