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상공계 클래식 기금 투명 공개 촉구 기자회견 열려
조진욱
입력 : 2026.09.16 07:59
조회수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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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상공계가 클래식 산업 발전을 목표로 클래식문화재단을 만들어 운영하는 가운데, 부산지역 30여 개 문화예술 시민단체가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 설립 경위와 모금 과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상공계가 모금한 55억 원의 클래식 발전 기금을 일회성 해외초청 공연이 아닌 지역 청년 에술인 육성과 부산형 오페라 제작 시스템 구축에 사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상공계가 모금한 55억 원의 클래식 발전 기금을 일회성 해외초청 공연이 아닌 지역 청년 에술인 육성과 부산형 오페라 제작 시스템 구축에 사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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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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