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365]-'이명·난청' 동시에 나타난다면?
이아영
입력 : 2026.09.08 17:26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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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귀에서 잡음이 멈추지 않거나 이전보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때가있습니다.
이런 이명과 난청은 동반되기 쉬운데요.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해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주변에는 아무런 소리가 없는데도 귀에서 삐 소리나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력저하가 서서히 진행되면 본인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귀 건강에 변화가 느껴진다면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출연자> (박다희 숨이비인후과 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전문대학교 졸업,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
난청과 이명은 하나의 증상입니다.
난청은 실제로 우리가 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것이고 안 들리다 보면 우리가 다시 되묻는다든지 아니면 TV 소리가 계속 커진다든지 하는 증상을 우리가 난청이라고 볼 수가 있고, 이명은 실제로 밖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소리가 난다고 느끼는 증상을 이명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명은 외부에서 실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귀나 머리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난청은 소리를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로 이명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청력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연자>
이명과 난청으로 병원에 오시게 되면, 가장 먼저 외이도 내시경을 통해서 고막과 외이도 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청력 검사를 통해서 저희가 실제로 난청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통판 cg)
이명과 난청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한쪽 귀에서 나타나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력 검사를 통해 현재 청력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해 귀 질환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출연자> (박다희 숨이비인후과 원장)
이명과 난청의 치료는 그 원인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지게 됩니다.
중이염이나 고막 청경 외이도염 같은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을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 등을 통해서 해결을 할 수가 있고 어떤 뚜렷한 원인이 없다면 그 증상을 조금 줄여주는 방향으로 약물을 쓴다든지 아니면 이명 재훈련 치료 보청기 등을 통해서 환자분이 불편한 증상을 완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명이나 난청은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방치하기 쉽습니다.
평소와 다른 청력 변화나 이명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365였습니다.
귀에서 잡음이 멈추지 않거나 이전보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때가있습니다.
이런 이명과 난청은 동반되기 쉬운데요.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해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주변에는 아무런 소리가 없는데도 귀에서 삐 소리나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력저하가 서서히 진행되면 본인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귀 건강에 변화가 느껴진다면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출연자> (박다희 숨이비인후과 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전문대학교 졸업,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
난청과 이명은 하나의 증상입니다.
난청은 실제로 우리가 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것이고 안 들리다 보면 우리가 다시 되묻는다든지 아니면 TV 소리가 계속 커진다든지 하는 증상을 우리가 난청이라고 볼 수가 있고, 이명은 실제로 밖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소리가 난다고 느끼는 증상을 이명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명은 외부에서 실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귀나 머리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난청은 소리를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로 이명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청력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연자>
이명과 난청으로 병원에 오시게 되면, 가장 먼저 외이도 내시경을 통해서 고막과 외이도 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청력 검사를 통해서 저희가 실제로 난청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통판 cg)
이명과 난청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한쪽 귀에서 나타나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력 검사를 통해 현재 청력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해 귀 질환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출연자> (박다희 숨이비인후과 원장)
이명과 난청의 치료는 그 원인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지게 됩니다.
중이염이나 고막 청경 외이도염 같은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을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 등을 통해서 해결을 할 수가 있고 어떤 뚜렷한 원인이 없다면 그 증상을 조금 줄여주는 방향으로 약물을 쓴다든지 아니면 이명 재훈련 치료 보청기 등을 통해서 환자분이 불편한 증상을 완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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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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