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울경 시민단체 "가덕신공항 현안 조속히 해결해야"
주우진
입력 : 2026.09.08 17:25
조회수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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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등 부울경 시민단체들이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에 차질이 없도록 적정 공사비 지급 문제 등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기본설계 제출로 올해 안 우선시공분 착공이 가시화되는 등 본격적인 시행단계로 접어들었다며 불가피한 공사비 상승분을 합리적으로 반영하는 등 공사 지연 요인을 관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기본설계 제출로 올해 안 우선시공분 착공이 가시화되는 등 본격적인 시행단계로 접어들었다며 불가피한 공사비 상승분을 합리적으로 반영하는 등 공사 지연 요인을 관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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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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