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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불법사금융 온라인 광고 해마다 급증

길재섭 입력 : 2026.09.07 17:27
조회수 : 89
불법사금융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광고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지난 10년 사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한 불법금융 광고는 모두 14만 9천 여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7년 1천 3백 여 건에 불과하던 차단 요청 광고는 지난 해 2만 5천여 건을 넘어서는 등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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