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고수온 피해 191억 원..피해 확산
최혁규
입력 : 2026.09.07 17:26
조회수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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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으로 경남에서 지금까지 양식어류와 전복 740만여 마리가 폐사하면서 누적 피해액이 19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고수온 기간이 길어지면서 멍게 피해가 크게 늘고 있어 어제(6) 하루에만 10개 어가에서 178줄이 추가 폐사하면서 현재까지 멍게의 누적 피해만 108억 원에 이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히 고수온 기간이 길어지면서 멍게 피해가 크게 늘고 있어 어제(6) 하루에만 10개 어가에서 178줄이 추가 폐사하면서 현재까지 멍게의 누적 피해만 108억 원에 이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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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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