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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비엔날레 작품 손상 대처 미흡..결국 사과

김민성 입력 : 2026.09.06 19:02
조회수 : 91
부산비엔날레에서 작품이 손상된데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했다 뒤늦게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부산비엔날레 측은 지난 1일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중이던 류성실 작가의 설치*사운드 작업 '만 가지 꿈'이 손상돼 복구조치에 나섰지만 작가에게 제때 상황이 공유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객들에게도 작품 손상과 관람 제한 사유를 충분히 알리지 않고 비공개 조치했다며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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