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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임시이주 주택 신규 확보"

김민성 입력 : 2026.09.04 20:32
조회수 : 152
신공항 건설 예정지인 부산 대항동의 주민 임시이주 계획이 최근 한 임대 사업자의 거절로 무산됐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필요한 임시이주 주택 물량을 새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 예정지는 부산 명지동의 한 아파트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 절차를 거쳐 기존 계획대로 3분기 안에 임시이주를 시작하기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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