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임시이주 주택 신규 확보"
김민성
입력 : 2026.09.04 20:32
조회수 : 152
0
0
신공항 건설 예정지인 부산 대항동의 주민 임시이주 계획이 최근 한 임대 사업자의 거절로 무산됐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필요한 임시이주 주택 물량을 새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 예정지는 부산 명지동의 한 아파트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 절차를 거쳐 기존 계획대로 3분기 안에 임시이주를 시작하기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주 예정지는 부산 명지동의 한 아파트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 절차를 거쳐 기존 계획대로 3분기 안에 임시이주를 시작하기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낙동강 수질에 발목 잡힌 '친수형 도시'2026.09.04
-
관광지된 화장품 매장...부산 유통 트렌드 '변화'2026.09.04
-
민간이 메우는 장애인 소외 통합돌봄...'곧 종료'2026.09.04
-
'복당 난항' 한동훈...지역구에서 존재감 과시2026.09.04
-
'소나무 에이즈' 재선충병 '우포늪까지 덮쳤다'2026.09.04
-
거제·통영 95% 복구...민간은 "제자리"2026.09.03
-
청문 대상 확대…이번엔 상법 위반?2026.09.03
-
가덕도 이주민 190명…날벼락2026.09.03
-
예인선 전복…실종 6명'수색계속'2026.09.03
-
'부산항만공사*발전5사 통합' 발표2026.09.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