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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후쿠시마 원전 인근 어류 이상현상 등 관칠

길재섭 입력 : 2026.08.28 07:57
조회수 : 11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투기가 3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발전소 인근 어류의 신장과 비장에서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연골이 발견됐다고 일본 전문가가 밝혔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의 생물 농축과 건강 영향'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스즈키 유주로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는 원전 사고 뒤 어류와 고둥과 같은 해양 생물에서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자미와 게, 새우, 성계류 등이 지난 10년 동안 감소한 연구 결과 등도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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