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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시리아 쇼플렉스 시행사 회장, 임금체불 징역형

조진욱 입력 : 2026.08.28 07:56
조회수 : 108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대규모 복합문화예술타운을 만드는 일명 쇼플렉스 사업이 답보상태인 가운데, 법원이 시행사 아트하랑 회장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아트하랑이 퇴직한 근로자들에게 임금과 퇴직금 3억 원 상당을 미지급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판결했습니다.

아트하랑 노조는 이번 재판에 나온 퇴직자 외에도 임금체불을 추가로 당한 직원들이 더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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