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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네팔 대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이민재 입력 : 2026.08.27 17:07
조회수 : 83
네팔에서 일어난 대홍수로 최소 160여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에서 일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겨 정부가 비상대응에 나섰습니다.

실종된 한국인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9명으로,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사고 직후 네팔 정부 측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색과 구조를 요청하고 영사를 현장 급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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