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경대 동문도 모교에 5억원 기부
조진욱
입력 : 2026.08.21 17:19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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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대, 부경대 등 지역대학에 동문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경대 화학공학과 출신인 서영옥 화인테크놀로지 대표는 최근 모교에 5억 원을 기부했으며, 부경대는 이 돈으로 글로벌 혁신대 등 대학 발전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앞서 부산대에서는 동문 부부가 어머니의 상속 재산 가운데 5억원을 기부했습니다.
부경대 화학공학과 출신인 서영옥 화인테크놀로지 대표는 최근 모교에 5억 원을 기부했으며, 부경대는 이 돈으로 글로벌 혁신대 등 대학 발전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앞서 부산대에서는 동문 부부가 어머니의 상속 재산 가운데 5억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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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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