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1명 온열질환
김민성
입력 : 2026.08.21 17:17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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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 오후 1시쯤 부산 강동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 A 씨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졌습니다.
A 씨는 경련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3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부산에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지난 19일까지 8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경련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3일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부산에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지난 19일까지 8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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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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