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빠 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무혐의
이태훈
입력 : 2026.08.21 17:16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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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과정에서 어린이에게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문제의 호칭이 학대 행위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며
부산지검 서부지청도 비슷한 판단을 하면서 수사는 종결됐습니다.
고발된 정청래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갑 지역위원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문제의 호칭이 학대 행위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며
부산지검 서부지청도 비슷한 판단을 하면서 수사는 종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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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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