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거제*통영 폭우 피해 긴급 조사
정기형
입력 : 2026.08.20 17:11
조회수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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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극한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거제와 통영 지역의 하천 제방과 배수문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긴급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문 설계업체 인력 26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오는 25일까지 피해 규모와 원인을 파악하며, 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복구사업비를 산정하고 복구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전문 설계업체 인력 26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오는 25일까지 피해 규모와 원인을 파악하며, 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복구사업비를 산정하고 복구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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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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